반도체 후공정
GEM300 기반 설비 연동 및 실시간 수율 리포팅
감시·제어(SCADA), 데이터 수집과 리포팅, MES·ERP 연동으로 완성하는 산업 IoT. 한 층만 맡기셔도 되고, 설비에서 상위 시스템까지 전부 맡기셔도 됩니다. 필요한 장비도 함께 공급합니다.
생산 설비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층입니다. 화면 설계부터 태그 구성, 알람 전략, 현장 시운전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오토베이스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를 함께 쓰기 때문에, 패키지가 못 하는 부분은 직접 만들어 채웁니다. 화면은 도면이 아니라 운전 방식에 맞춰 설계합니다.
가동률과 비가동 사유, 품질 지표까지. 데이터가 쌓여도 조회 속도가 유지되도록 스키마를 설계하는 일이 리포트를 그리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장비 벤더마다 인터페이스가 다르고, MES는 정해진 포맷만 받습니다. 그 사이를 사람이 엑셀로 메우는 순간 데이터는 하루 늦고 한 번 틀립니다.
설비별 드라이버는 어댑터로 분리하고, 상위에는 하나의 표준 스키마만 노출합니다. 장비가 바뀌어도 MES 쪽 코드는 대개 그대로입니다.
설비 목록, 인터페이스 사양, 기존 MES 스키마를 확인합니다.
태그 맵과 표준 스키마를 정의하고 장애 시 동작을 정합니다.
Virtual-M3와 시뮬레이터로 라인을 세우지 않고 검증합니다. 전환에는 짧은 정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라인에 붙여 병행 운전 후 운영 인수인계까지.
목록에 없는 인터페이스는 사양서를 보내주시면 대응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주력으로 쓰는 오토베이스 SCADA는 국내외 주요 제조사 드라이버와 개방형 표준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없는 것은 직접 개발합니다. 28년 동안 아래 상당수를 현장에서 다뤄봤고, 최근 프로젝트는 요코가와 · 미쓰비시 · LS산전이 주를 이룹니다.
GEM300 기반 설비 연동 및 실시간 수율 리포팅
OPC UA 게이트웨이와 공정 조건 자동 이력화
바코드 추적성과 ERP 실적 자동 등록
영업일 하루 안에 첫 회신을 드리고, 범위는 몇 차례 논의를 거쳐 확정합니다.
설비 목록, 프로토콜, 데이터가 도달해야 할 시스템.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보통 영업일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