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수집·리포팅을 맡기십니다.
- 01
숫자를 사람이 옮기고 있다
설비와 시스템 사이를 엑셀이 메우는 순간 데이터는 하루 늦고 한 번 틀립니다. 그 구간을 없앱니다.
- 02
비가동 사유를 모른다
얼마나 섰는지는 아는데 왜 섰는지가 없으면 개선할 대상이 잡히지 않습니다. 사유 코드를 설비 신호에서 자동으로 붙입니다.
- 03
조회가 점점 느려진다
설계 없이 쌓은 이력 테이블은 1~2년이면 무거워집니다. 파티셔닝과 집계 구조로 다시 잡습니다.
- 04
통신이 끊기면 구멍이 난다
수집단 버퍼가 받아내고 복구 후 채우는 구조로 바꿉니다. 라인 속도에서 버퍼 용량을 역산합니다.
무엇을 받으십니까.
범위는 현장 조사 뒤에 확정합니다. 아래는 수집·리포팅 건에서 보통 포함되는 항목입니다.
- 수집
- 라인 속도에 맞춘 실시간 수집, 게이트웨이 구성
- 버퍼링
- 네트워크 단절 구간을 받아내는 저장 구조
- 스키마
- 보존 기간과 조회 패턴에서 설계한 테이블·파티션
- 지표
- 가동률 · 비가동 사유 · 품질 지표 계산식 정의
- 리포트
- 정기 리포트 자동 생성, 화면 조회, 엑셀 내려받기
- 이관
- 기존 이력 데이터의 정리와 이관
견적 전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가동률은 어떻게 계산합니까?
정의를 먼저 합의합니다. 같은 라인이라도 계획 정지를 분모에 넣느냐 빼느냐에 따라 숫자가 달라지고, 그 정의가 부서마다 다르면 리포트는 신뢰를 잃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계산식을 문서로 고정한 뒤 구현합니다.
네트워크가 끊기면 데이터가 사라집니까?
아닙니다. 수집단에 버퍼를 두어 통신이 끊긴 동안 쌓아두고 복구되면 밀어 넣는 구조를 기본으로 합니다. 버퍼 용량은 라인 속도와 허용 정지 시간에서 역산합니다.
몇 년치를 보관할 수 있습니까?
보존 기간을 먼저 정하고 그에 맞춰 스키마를 설계합니다. 수년치가 쌓여도 조회 속도가 유지되도록 파티셔닝과 집계 테이블을 함께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데이터베이스 설계가 이 일의 절반입니다.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씁니까?
MS SQL, Oracle, PostgreSQL, MariaDB를 다룹니다. 이미 사내에 표준이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새로 정하는 경우라면 운영 인력이 다룰 수 있는 쪽을 권합니다.
엑셀로 받아볼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다만 사람이 매일 엑셀을 만들고 있다면 그 작업 자체를 없애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기 리포트는 자동 생성해 두고, 엑셀은 내려받기 형태로 남깁니다.
한 층만 맡기셔도 되고, 전부 맡기셔도 됩니다.
설비와 프로토콜만 알려주세요.
영업일 하루 안에 첫 회신을 드리고, 범위는 몇 차례 논의를 거쳐 확정합니다.
가진 것부터 알려주세요. 나머지는 함께 정리합니다.
설비 목록, 프로토콜, 데이터가 도달해야 할 시스템.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보통 영업일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 전화
- 031-267-4759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융건로 47-13
(우) 18343 - 업무시간
- 월–금 08:30 –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