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시스템
서비스 · SCADA / HMI

작업자가 실제로 쓰는 감시·제어 화면.

생산 설비를 감시하고 제어하는 층입니다. 화면 설계부터 태그 구성, 알람 전략, 현장 시운전까지 맡습니다. 오토베이스 SCADA를 주력으로 쓰고, 패키지가 못 하는 부분은 직접 만들어 채웁니다.

이런 경우

이럴 때 SCADA·HMI 구축을 맡기십니다.

  • 01

    화면이 도면대로 그려져 있다

    설비 구성도를 그대로 옮긴 화면은 보기에는 맞지만 운전에는 맞지 않습니다. 실제 조작 순서대로 화면을 다시 설계합니다.

  • 02

    알람이 하루에 수백 건

    조치할 수 없는 알람이 섞이면 전부 무시됩니다. 중복과 연쇄를 묶고 우선순위를 다시 매깁니다.

  • 03

    SCADA 플랫폼이 단종됐다

    지원이 끝난 플랫폼 위에서 라인을 계속 돌릴 수는 있어도, 고장 나면 고칠 사람이 없습니다. 태그와 알람을 정리하며 옮깁니다.

  • 04

    이력이 남지 않는다

    트렌드와 이력은 보존 기간을 먼저 정해야 설계가 됩니다. 몇 년치를 얼마나 빨리 조회할지에 맞춰 저장 구조를 잡습니다.

범위

무엇을 받으십니까.

범위는 현장 조사 뒤에 확정합니다. 아래는 SCADA·HMI 건에서 보통 포함되는 항목입니다.

화면 설계
운전 방식에 맞춘 감시·제어 화면, 권한별 조작 범위
태그 · 통신
PLC 태그 맵, 드라이버 구성, 통신 이상 시 동작 정의
알람
알람 목록 정리, 우선순위, 발생·복구 이력
트렌드 · 이력
보존 기간에 맞춘 저장 구조, 조회 화면
이전 작업
단종 플랫폼에서의 화면·태그 이전
시운전
현장 병행 운전과 운영 인수인계
자주 묻는 것

견적 전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SCADA와 HMI는 무엇이 다릅니까?

HMI는 설비 앞에 놓인 조작 화면이고, SCADA는 여러 설비를 한자리에서 감시·제어하며 이력까지 남기는 상위 층입니다. 현장에서는 둘을 함께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저희는 화면 설계와 태그 구성을 한 번에 잡습니다.

쓰던 PLC를 바꿔야 합니까?

아닙니다. 현장에 있는 컨트롤러가 무엇이든 그대로 두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요코가와·미쓰비시·LS산전이 최근 프로젝트의 주를 이루고, 오토베이스 SCADA가 기본 제공하지 않는 드라이버는 직접 개발합니다.

단종된 SCADA 화면을 옮길 수 있습니까?

이전 작업은 저희가 자주 하는 일입니다. 다만 기존 화면을 그대로 복사하지는 않습니다. 태그 맵과 알람을 다시 정리해야 옮긴 뒤에 관리가 되기 때문에, 현장 조사 단계에서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먼저 합의합니다.

알람이 너무 많아서 아무도 안 봅니다.

가장 흔한 요청입니다. 알람 정리는 개수를 줄이는 일이 아니라 조치할 수 있는 알람만 남기는 일입니다. 중복·연쇄 알람을 묶고 우선순위를 다시 매기면 화면은 그대로여도 운전이 달라집니다.

라인을 세워야 합니까?

개발과 검증은 Virtual-M3와 시뮬레이터로 라인을 세우지 않고 진행합니다. 실제 전환에는 짧은 정지가 필요할 수 있고, 그 시점과 길이는 시운전 계획에서 미리 정합니다.

이어서 보기

한 층만 맡기셔도 되고, 전부 맡기셔도 됩니다.

설비와 프로토콜만 알려주세요.

영업일 하루 안에 첫 회신을 드리고, 범위는 몇 차례 논의를 거쳐 확정합니다.

견적 요청하기
04 — 문의

가진 것부터 알려주세요. 나머지는 함께 정리합니다.

설비 목록, 프로토콜, 데이터가 도달해야 할 시스템.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보통 영업일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전화
031-267-4759
주소
경기도 화성시 융건로 47-13
(우) 18343
업무시간
월–금 08:30 –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