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연동을 맡기십니다.
- 01
설비마다 인터페이스가 다르다
벤더별 사양을 어댑터로 흡수하고, MES에는 하나의 스키마만 보냅니다.
- 02
실적을 손으로 등록한다
바코드·QR로 읽은 ID를 ERP 실적으로 자동 등록합니다. 전장 부품 조립 라인에서 쓰고 있는 방식입니다.
- 03
추적성이 끊긴다
LOT · CARRIER · PANEL ID를 공정마다 대조해 이력을 이어 붙입니다.
- 04
공정 조건이 기록되지 않는다
OPC UA 게이트웨이로 레시피와 공정 조건을 자동 이력화합니다. PCB 도금 라인 사례가 있습니다.
무엇을 받으십니까.
범위는 현장 조사 뒤에 확정합니다. 아래는 MES·ERP 연동 건에서 보통 포함되는 항목입니다.
- 인터페이스
- SECS/GEM(HSMS · SECS-I · SECS-II · GEM300), OPC UA · DA, Modbus
- 어댑터
- 설비별 드라이버 분리, 신규 장비 추가 절차
- 표준 스키마
- 상위에 노출할 단일 스키마와 태그 맵 정의
- 장애 시 동작
- 통신 단절·재시도·중복 방지 규칙
- 추적성
- LOT · CARRIER · PANEL ID 대조와 이력
- 검증
- Virtual-M3와 시뮬레이터로 라인을 세우지 않는 사전 검증
견적 전에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MES가 이미 있는데 연동만 됩니까?
그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MES는 정해진 포맷만 받고 장비 벤더마다 인터페이스가 다르기 때문에, 저희가 맡는 것은 그 사이의 중간 계층입니다. MES 쪽은 손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장비가 바뀌면 다시 개발해야 합니까?
설비별 드라이버를 어댑터로 분리하고 상위에는 표준 스키마 하나만 노출하기 때문에, 장비가 바뀌어도 MES 쪽 코드는 대개 그대로입니다. 새 어댑터만 추가합니다.
SECS/GEM을 지원합니까?
HSMS, SECS-I, SECS-II와 GEM300 시나리오를 다룹니다. 반도체 후공정에서 GEM300 기반 설비 연동과 실시간 수율 리포팅을 구축한 사례가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프로토콜인데요.
사양서를 보내주시면 대응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OPC UA·DA, Modbus TCP/RTU, REST·SOAP, CSV/XML 파일 인터페이스, 데이터베이스 직결까지가 기본 범위입니다.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현장 조사 · 설계 · 개발과 시뮬레이션 · 시운전의 네 단계로, 보통 6~10주입니다. 설비 수와 인터페이스 종류에 따라 달라지므로, 설비 목록과 프로토콜을 알려주시면 범위부터 잡아 드립니다.
한 층만 맡기셔도 되고, 전부 맡기셔도 됩니다.
설비와 프로토콜만 알려주세요.
영업일 하루 안에 첫 회신을 드리고, 범위는 몇 차례 논의를 거쳐 확정합니다.
가진 것부터 알려주세요. 나머지는 함께 정리합니다.
설비 목록, 프로토콜, 데이터가 도달해야 할 시스템. 이 세 가지면 충분합니다. 보통 영업일 하루 안에 회신드립니다.
- 전화
- 031-267-4759
- 주소
- 경기도 화성시 융건로 47-13
(우) 18343 - 업무시간
- 월–금 08:30 – 17:30